영어 건배사, 센스있는 술자리를 만들어볼까??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여러분은 회식에서 주로 쓰는 건배사가 있으신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특별하고 센스 있는 영어 건배사는 어떤 게 있는지, 랜선회식&파티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건배사!
함께 알아볼까요?


Bottoms up! : 건배! / 원샷!

‘Cheers!’만큼 자주 사용되는 가장 흔한 영어 건배사입니다.
미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며, 술잔의 바닥을 거꾸로 들어보일 정도로 마시라는 의미입니다.

Toast! : 건배! / 위하여!

‘toast’는 ‘구운 식빵’을 뜻하죠?
하지만 술자리에서 ‘건배!’를 의미하기도 하며, 특히, 캐나다에서 자주 사용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toast to~’ 즉, ‘~를 위하여’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We all drank a toast to the newly-wed couple.
우리 모두 신혼 부부를 위해 건배했다.

Down the hatch! : 원샷!

여기서 ‘hatch’는 ‘목구멍’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목구멍 아래까지 넣어라’라는 의미로 술을 원샷하라는 뜻입니다!
격식을 차리는 자리보다는 친한 친구들끼리 캐쥬얼하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hatch : 목구멍

Tonight’s drinks are on me guys, down the hatch!
오늘 술은 내가 쏜다, 원샷!

Here’s to~ : ~을/를 위하여

술자리에서 ‘건배’만큼 많이 등장하는 것이 바로 ‘~을/를 위하여’입니다.
이는 ‘Here’s to~’라고 말하고, 뒤에 사람(대상), 목적 등을 넣어 사용합니다.

Here’s to Lily, the best mother in the world!
이 세상 최고의 어머니, 릴리를 위하여!

To~ : ~을/를 위하여

‘Here’s to~’와 마찬가지로 ‘~을/를 위하여’라는 뜻입니다.
‘to’뒤에 넣고 싶은 사람(대상), 목적, 성취 등을 넣어 말할 수 있습니다.
‘Here’s’를 제외하여 ‘to’만을 넣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To Tim and Kelly, may they be together forever!
팀과 캘리를 위하여, 영원토록 함께 하길!

Chug it! : 원샷! / 쭉 들이켜라!

‘단숨에 들이키다’를 뜻하는 ‘chug’를 활용해 ‘원샷!’, ‘쭉 들이켜라’를 의미합니다.

chug : 단숨에 들이켜(키)다

He chugged two bottles of beer on the spot.
그는 그 자리에서 맥주 두 병을 단숨에 들이켰다.


이렇게 회식, 파티자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건배사를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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