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분사 vs 과거분사, 예시로 완벽하게 배워보자!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 서포터즈 7기 엔구구팔 팀입니다.


오늘은 시험에도 많이 등장하고, 회화에도 자주 쓰이는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에 대해 같이 공부하고자 합니다!

우선 분사란 무엇일까요?

분사란 동사가 형용사의 성질을 갖게 된 것입니다!
쉬운 예시로 먼저 확인해볼까요?

barking dog(짖는 개)에서 동사 bark가 분사 barking이 되어
dog를 꾸며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분사가 형용사처럼 쓰이기에 문장에서 명사를 꾸며주고, 주어나 목적어의 상태를 보충 설명해주는 보어로 쓰입니다.

또한 분사는 명사를 꾸며줄 때, 명사 앞에 위치하고
수식어구가 붙어 길어질 때는 위의 예시처럼 뒤에서 꾸며줍니다.

위의 예시처럼 playing the violina girl을 꾸며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사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바로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입니다.

현재분사의 형태로는 [동사원형 + ing] 이며
[~하는, ~하고 있는] 으로 해석됩니다.

과거분사의 형태는 말 그대로 동사의 과거분사형으로 나타냅니다.

  • 규칙 동사 : -ed
  • 불규칙동사 : 각자의 불규칙형

을 붙이면 됩니다! [~당한] 혹은 [~된] 으로 해석됩니다.

설명을 들으면 개념도 간단하고, 현재분사의 형태는 동명사와 비슷하고 과거분사, 역시 익숙하다고 느끼셨을텐데요.
우리는 왜 과거 분사와 현재분사를 헷갈려 하는걸까요?

가장 많이 헷갈릴 때는 바로 분사를 이용해서 감정을 나타낼 때입니다.

이것!!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현재분사는 능동의 의미를, 과거분사는 수동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 감정의 원인이 주어일 때 : 현재분사
  • 감정을 느끼는 대상이 주어일 때 : 과거분사

예시 상황으로 좀 더 이해력을 높여볼까요?

자, 여기 깜짝 생일 선물을 주고 받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물을 받는 사람을 주어로 문장을 만들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는 감정을 느끼고 있는 대상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갖는 과거분사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과 같이 문장을 만들 수 있겠죠?

She is surprised

이번에는 선물을 주어로 해보겠습니다.
선물이 깜짝 놀라게 하는 원인이었기 때문에 능동의 의미를 갖는 현재분사를 사용하면 됩니다.

The gift is surprising!


오늘은 이렇게 현재분사과거분사를 비교하고 감정표현할 때, 헷갈릴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개념이 머리에 있어도 막상 말로 하면 너무 헷갈리는데요! 엔구 화상영어로 연습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엔구화상영어 서포터즈 7기 엔구구팔 팀 이었습니다.


“잔소리 좀 그만해!” 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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