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사진 찍어줄 때 필요한 영어 회화! “Is everything ___?” 누르기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사진 촬영을 부탁하는 입장에서 사용하는 영어 회화 표현을 알아봤었는데요.
오늘은 사진 촬영을 부탁받는 입장, 즉 사진을 찍어주는 입장에서 사용하는 영어 회화 표현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누르기만 하면 되나요?’와 같은 표현이 있겠죠!
자, 그럼 알아볼까요?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카메라를 건네받고, 가장 먼저 하게 되는 대화죠!

Is everything set?
“설정은 모두 끝난 건가요?”
=”누르기만 하면 되나요? ”
Just press the button here.
“여기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돼요.”
Just touch the screen and it will focus.
“화면을 터치하면 초점이 맞춰져요.”



사진을 이제 막 찍으려는데, 약간 구도가 안좋다면?

Could you move slightly to the right(left)?
“약간 오른쪽(왼쪽)으로 움직여 보시겠어요?”

Squeeze in!
“더 붙어보세요!”
Closer!
“더 가까이요!”
Move to the center!
“중앙에 모여보세요!”
More!
“더요!”
A bit more!
“좀 더요!”



피사체에게 조금 더 자세한 요청을 하고 싶다면?

Raise your face, everyone!
“모두 얼굴을 위로 들어요! ”
**Hand on the hip!

“허리에 손을 얹어보세요!”
Point your chin down a little bit!
“약간 턱을 당겨봐요!”
Could you look away from the camera?
“카메라 바깥으로 시선을 돌려볼래요?”
Could you pose like before?
“아까처럼 포즈를 취할 수 있어요?

사진에 열정적인 분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요청이니 익혀두시면 좋겠죠?:)



사진을 촬영 직전! 자주 하는 말은 뭘까요?
한국식으로는 “김치!”, 해외에서는 “치즈!”인데요.
더 다양한 표현을 알아볼게요.

(Are you) Ready?
“준비됐나요?”
Smile!
‘웃으세요!
One, two, three!
“1,2,3! ”
(Say) Cheese!
“치즈! ”



사진을 찍은 후에는 사진을 확인해야죠.
사진을 부탁했던 분이 사진이 마음에 안든다고 할 수도 있으니까요.

Let’s check the pictures!
“사진 확인해봅시다!”
It’s against the light.
“역광이네요.”
Could you take one more?
“한 장 더 찍어 주실 수 있나요? ”
Sorry, it’s out of focus. Let me take one more.
“죄송해요, 초점이 흐리네요. 다시 한번 찍어볼게요.”



사진을 찍을 때도, 오고 가는 정이 있죠.
상대방도 한 장 찍어주는 센스!

Would you like me to take your photo?
“제가 찍었던 것처럼 사진 찍어드릴까요? ”
Yes, please. Thank you!
“네,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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