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영어회화, “할 일이 태산이야” 영어로 말하자!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우리가 정말 바쁠 때 “할 일이 태산이야” 혹은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아” 라고 말하곤 하죠! 이를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직장인에게도 필요하지만 일사에서도 쓸 수 있는 영어 표현들, 오늘 엔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I’m preoccupied.
하고 있는 일이 바빠.

  • occupied: 사용 중인, 사용되는 중인

Sorry, I’m preoccupied right now. Can I call you back later?
죄송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바빠서요. 나중에 다시 전화 드려도 될까요?

다른 일에 사용 ‘되고’ 있다는 것을 이렇게 말합니다. 누군가 부탁을 했을 때 지금 하는 일이 있다고 말할 때 이 표현을 쓰면 좋겠죠?

I’m tied up.
일에 묶여있어.

I’m tied up with this project at the moment. Sorry.
내가 지금 이 프로젝트에 묶여있어. 미안.

어떤 일에 묶여 있어 다른 일을 할 수 없을 땐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 손발이 묶였다고 생각하면 더 쉽습니다!

I have a lot on my plate.
해야 할 일이 많아.

I’d love to help but I have a lot on my plate right now.
정말 도와주고 싶지만 당장 해야 할 일이 많네요.

직역하면 ‘내 접시에 많이 올려져 있다’ 인데요, 한 접시에 많은 것들이 올려져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담당하고 있는 일이 많다는 뜻입니다. 비유적으로 표현한 이 영어 관용구를 일상에서도 적용시켜보세요!

I’m juggling a lot right now.
나 지금 처리할 게 많아.

No matter how much stuff I’m juggling, I always have time to go to the gym.
내가 처리할 게 얼마나 많든 상관없이, 나는 항상 헬스장에 갈 시간은 있어.

저글링을 할 때 공을 최소 3개로 하죠? 처리할 것이 많을 때 누가 또 업무를 준다면 이 표현을 활용해보세요!

I’m spread pretty thin.
나 한꺼번에 해야 할 게 꽤 많아.

I’ve already spread myself pretty thin with two part-time jobs.
나 이미 아르바이트 두 개로 한꺼번에 해야 할 게 꽤 많아.

토스트에 버터를 바를 때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버터를 얇게 바르면 토스트 모든 면적에 버터가 발리겠죠? 그것을 업무와 연관시켜 보면 많은 업무를 다 담당하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재미있죠?

I’m swamped.
나 할 일이 태산이야.

  • swamped: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It’s my first day back at work so I’m swamped.
복직하고 첫날이라서 할 일이 태산이네.

일이 많아 너무 바쁘다면 이 표현을 사용해보세요!

I’m up to my ears in work.
일이 목까지 차 있어.

As a secretary, I’m always up to my ears in work.
비서로서 나는 항상 일이 목까지 차 있어. 

업무가 너무 많아 목까지 차올랐다고 느낄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오늘은 영어로 바쁜 자신의 상황을 정중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 표현마다 조금씩 뉘앙스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을 알맞게 활용해보세요! 오늘 배운 표현을 복습해보고 싶다면 링크를 클릭하고 원어민 강사와 수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수강권을 무료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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