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는 식상해! 이제는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영어 애칭으로 불러보자 :)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보고 싶어지는 겨울이 왔어요. 😉
여러분의 사랑을 응원하며 오늘은 다양한 영어 애칭을 준비했습니다!
‘자기야~’는 이제 그만!
더욱더 새롭고 신선한 애칭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불러보세요 🙂



babe/baby/babie

가장 보편적인 애칭이죠? Babe의 경우에는 짧고 간단하게 입에 착! 감기는 단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칭으로 사용한답니다 🙂



honey/sugar

달콤한 것을 떠오르게 하는 두 단어! 애인을 사랑스럽고 달달하게 부르고 싶을 때는 “honey~ sugar~”라고 불러보세요! 🙂
Marron 5의 Sugar라는 곡이 생각나는 애칭이네요. 😉



darling

조금은 올드하게 들릴 수 있는 애칭입니다. 하지만 고전적으로 계속해서 써오던 애칭이기 때문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진지하게 “darling”이라고 한 번 불러보세요!



hey gorgeous/beautiful & hey handsome

정직해보이지만 정확하게 뜻을 전달할 수 있는 애칭! 여자친구는 hey gorgeous, beautiful 그리고 남자친구는 hey handsome이라고 불러보세요 🙂



boo

이 애칭을 발음하면 부! 발음만큼 귀여운 나의 연인을 부를 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bae

사랑하는 연인을 부를 수 있는 또 다른 애칭! before anyone else의 약어라는 의견도 있지만, 특별한 유래없이 “애인”, “자기”, “연인”을 뜻하는 단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sweetheart/sweetie

달콤한 나의 애인에게 쓸 수 있는 말! 보통 어른이 아이에게 상냥하게 말을 걸 때 사용하기도 하지만, 우리 둘만의 애칭이 될 수도 있겠죠? 달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애칭이네요 🙂

오늘 배운 애칭으로 서로를 부르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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