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스타그램 해시태그, 해외에서는 뭘 쓸까?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오늘은 소통 관련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에 이어 육아스타그램 해시태그를 준비했습니다.
엔구 화상영어로 육아 시간을 쪼개 영어 회화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여러분의 육아를 응원하며! 시작하겠습니다:)



#babysitting

‘babysit’ 은 ‘(누구를 대신해서) 아이를 보다’ 라는 뜻입니다.
즉, 누군가의 부탁으로 아이를 봐줄 때 쓸 수 있는 해시태그입니다.
명절 때 사촌 조카를 만나면 이 해시태그를 사용할 수 있겠죠?



#parenthood

이 단어는 부모로서의 삶을 가리킬 때 쓰는 해시태그로, 부모로서의 인생이 드러나는 사진이나 글을 포스팅할 때 같이 쓸 수 있는 해시태그입니다.
아이와 소풍을 가거나 아이를 위한 음식을 하거나, 아이를 위한 모든 순간을 담을 수 있는 해시태그에요.
또는 아이를 돌보면서, 부모로서 얻게 되는 지혜에 대해서 글을 쓸 때도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ycare

‘day care center’ 은 한국의 놀이방과 비슷한 개념으로, 부모님을 대신해서 낮동안 아이를 대신 봐주는 곳을 의미합니다.
인스타그램 친구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parenting

‘#parenthood’ 와 비슷한 의미로 ‘#parenting’ 은 아이들을 먹이거나, 씻기는 것과 같이 특정한 육아의 순간을 담은 사진이나 글에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옮기자면 ‘#부모노릇’ 정도의 의미가 되겠네요!



#bebe

한국어에서도 ‘아기’를 흔히 구어체로 ‘애기’라고 하듯, 영어의 baby 또한 ‘bebe’라는 형태로 생활 속에서 종종 사용하고는 합니다.
아기 사진을 올릴 때 같이 쓸 수 있는 유용한 해시태그이죠.

더불어 연인을 칭하는 애정 어린 호칭으로도 사용됩니다:)



#momlife

‘#parenthood’ 가 ‘부모로서의 삶’을 의미한다면 ‘momlife’는 그 중에서도 ‘엄마로서의 삶’
을 강조할 때 사용하는 해시태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직접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 임신한 모습, 수유하는 모습 등을 사진으로 올릴 때 많이 사용합니다!



#parentinghumor

‘#parentinghumor’ 은 육아를 하는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유머를 공유하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이 태그를 검색하면 수많은 유머를 보실 수 있습니다:)



#parenting101

‘~101’ 은 영미권 대학에서 한 학문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을 가르치는 수업에 사용되는 이름입니다.
수업이 아닌 다른 곳에 붙을 때는 초보자를 위한 것임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parenting101’ 은 무슨 뜻일지 유추가 되시나요?
초보 부모들을 위한 육아 팁에 대한 피드에 사용하면 됩니다!



#babiesofig

‘ig’ 는 ‘instagram’ 의 줄임말로, ‘babies of ig’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아기 사진들을 의미합니다.

내 아이를 자랑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딱 좋겠죠?



#babiesbeingbabies

‘babies being babies’ 는 직역하면 ‘아기스러운 행동을 하는 아기’ 입니다.
아기들 특유의 귀엽거나 재밌는 행동을 하는 사진을 올릴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아기의 통통한 볼살, 활짝 웃는 귀여운 웃음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을 위해 소소한 해시태그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줄 실력을 갖추기 위해 지금 바로 엔구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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