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이 달고 사는 표현, 어떤 게 있을까??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영어회화에서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실제 원어민이 사용하는 표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원어민들이 달고 사는 다양한 표현을 알아볼까 합니다 : D


Speak for yourself : 그건 네 생각이지, 난 그렇게 생각 안 해

상대방과 의견을 나눌 때,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기 어려운 순간! 사용해보세요!

No, speak for yourself, I never thought this was a good idea.
그건 네 생각이지, 난 이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어.

A : I thought we all wanted to go on a trip.
A : 난 우리 모두가 여행 가고 싶어하는 줄 알았는데.
B : Speak for yourself. I wanted to stay at home and rest.
B : 그건 네 생각이고. 난 집에서 쉬고 싶었다고.

Apparently : 보아 하니 / 듣자 하니

apparently는 apparent (형용사)의 부사형입니다.
apparent’ 는 ‘~인 것처럼 보이는’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답니다!

A : Apparently, you have done none of your homework for school.
A : 듣자 하니 너 학교 숙제 하나도 안 했다며.
B : Sorry, I forgot about it. But I was just about to do it.
B : 잊어버려서 죄송해요. 근데 이제 막 하려던 참이었어.

  • just about to do~ : 막~하려던 참이다

You’re telling me! : 내 말이 바로 그말이야!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거나 같은 생각을 갖고 있을 때,
You’re telling me!라고 말합니다.

A : Why is Jean always complaining about everything?
A : 진은 왜 모든 것에 대해서 불평하는거야?
B : You’re telling me. I don’t want to be around her.
B : 내 말이 그말이야. 나 걔 근처에 있고 싶지가 않아.

Let’s call it a day : 이제 (오늘 하루 업무) 끝내자 / 이제 마무리하자

직장인이라면 가장 자주 사용할 표현이겠죠?
업무를 마무리하는 타이밍에 사용할 수 있답니다.

A : I am finished with the report.
A : 보고서 작성 끝났어.
B : Then let’s call it a day. I am really tired.
B : 그럼 오늘 업무 이만 마무리하자. 나 엄청 피곤하네.

You’re so sweet : 너 정말 착하다 / 친절하다.

sweet은 원래 ‘달콤하다’ 라는 뜻이지만 사람에게 썼을 때는 ‘착하다, 친절하다, 자상하다’ 등의 긍정적인 뜻이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That is very sweet of you’ 가 있습니다.

A : I prepared you a gift to thank you for helping me.
A : 나 도와준 것에 대해 보답하고 싶어서 너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어.
B : You are so sweet! Thank you so much.
B : 너 정말 자상하다! 정말 고마워.


이렇게 원어민이 자주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을 살펴보았습니다!

상단의 이미지를 클릭해 오늘 배운 표현으로 엔구 선생님과 대화해보세요!

직장인이 자주 사용하는 구동사를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