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스승의 날’이 있을까? (feat.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과 관련된 내용을 꾸려보려고 합니다.
‘스승의 날’은 영어로 무엇인지 그리고 미국에도 ‘스승의 날’이라는 기념일이 존재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속 명대사까지 한번 쓱 훑어보면 꽤 재밌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한국의 ‘스승의 날’은 영어로 Teacher’s Day 혹은 National Teacher Day입니다. 기념일 이름 그대로 영어로 번역해서 사용하네요!
참고로 ‘스승의 날’은 1963년에 생겼는데요, 그 당시에는 5월 15일이 아니라 5월 26일이 스승의날이었다고 해요. 그로부터 2년 후인 1965년부터는 지금처럼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변경했구요. 그 이유는 5월 15일이 세종대왕님의 탄생일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이죠?

그렇다면 미국은 어떨까요?



미국은 매년 5월 첫째주 화요일이 스승의 날이라고 합니다. 미국인들도 저희와 똑같이 Teacher’s Day 혹은 National Teacher Day라고 부르구요!
그런데 1가지 다른 점은 스승의 날이 속한 1주일을 ‘Teacher Appreciation Week’라고 정했다는 건데요. 그 주간 동안 선생님에게 감사를 표현한다고 하네요. 비슷하지만 다른 스승의 날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럼 이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를 알아볼까요?



Carpe Diem!
Seize the day boys.
Make your lives extraordinary.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소년들이여.
너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라.



Gather ye rosebuds while ye may.
Old time is still a flying and
this same flower that smiles today tomorrow will be dying.

할 수 있을 대 꽃봉오리를 따 모아라.
늙음의 시간은 계속해서 흐르니
오늘 미소 짓고 있는 꽃들도 내일이면 시든다.



Because, beilieve it or not,
each and every one of us in this room is one day going to stop breatheing, turn cold and die.

왜냐하면 믿든지 안 믿든지,
이 곳에 있는 각자 그리고 모두가 언젠가는 숨을 멈추고 차갑게 변해 죽기 때문이야.



Boys, you must strive to find your own voice.
Because the longer you wait to begin, the less likely you are to find it at all.

소년들아, 너희들은 너 자신들만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한단다.
왜냐하면 시작하기를 오래 기다릴수록, 찾기가 더 힘들어질테니까.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과 관련된 영화인 ‘죽은 시인의 사회’ 영어 명대사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명대사를 보니 다시 한번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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