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구경할게요!” 영어로? 친절한 점원에게 웃으며 거절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엔구 서포터즈 DreamBird팀 입니다!
요즘 워라벨을 외치며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 나라의 기념품, 옷, 음식까지!! 사고 싶은 것들을 리스트업 해서 여행을 갔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했던 경험 없으신가요…?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쇼핑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본적인 회화 표현, 마스터해봅시다!



1) I’m just browsing. 저 그냥 구경하는 거예요!
혼자서 쇼핑하고 싶은데 친절한 직원이 다가와, “Do you need any help?”라며 말을 거는 곤란한 상황 겪어본 적 없으신가요?
그냥 구경만 하고 싶다면, 당황하지 말고 “I’m just browsing.”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I’m just looking around.”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이 표현은 살 생각이 어느 정도 있는데 혼자 구경하고 싶다는 뜻이고, “I’m just browsing.”은 살 생각은 없고 그냥 둘러본다는 의미가 강해요.
아이쇼핑을 떠올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Can I try this/these on? 이것(들) 입어봐도·신어봐도 될까요?
쇼핑하다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을 때, 나에게 잘 어울리는지 입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죠!
이럴 때 간단히 ‘입어보다, 신어보다’라는 뜻을 가진 ‘try on’을 사용해서 점원에게 피팅 여부를 여쭤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try+입어보고 싶은 대상+on의 구조를 지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셔츠를 입어보고 싶다면 try this shirts on과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입어보고 싶은 대상을 손으로 가르키며 this/these로 지칭한다면 훨씬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3) Can I get a refund? / Can I exchange this? 환불/교환 되나요?
환불이나 교환 여부를 묻기 위해서는, 각각 refund(환불)와 exchange(교환)라는 단어만 기억해 두셔도 좋습니다.
다만, refund는 ‘get a refund’로 구문처럼 자주 쓰이고 exchange는 동사 그 자체로 자주 쓰이기 때문에, 위 문장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답니다!

또한, 정중한 표현을 위해 보통 질문 형식으로 많이 사용하지만, ‘would like to’를 사용하여 평서문으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I’d like to get a refund.
-I’d like to exchange this.

조금 더 입에 잘 붙는 방식으로 외워 사용하세요~




지금까지 알아본 표현들이 포함된 대화문입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이 표현들로 해외여행 가서 쇼핑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런 유용한 표현들을 연습해서 해외여행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해외여행이 즐거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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