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복수전공하고 있어’는 영어로 어떻게 쓸까요? 새 학기 알짜배기 영어표현 알아보기!


어느덧 방학이 다 지나가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즌이 되었네요!
새 학기에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스로를 소개해야 할 자리도 많고,
새로운 모임에 가입하거나 술자리도 많죠!

그래서 저희 ‘엔굿프렌즈팀’은
새 학기를 준비하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1. 이름 / 학년 / 전공소개


우선 자기소개!
교과서에서 열심히 나오는 표현이
“Let me introduce myself~”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일 거예요.
하지만, 실제 원어민들도 해당 표현을 사용할까요?

자연스러운 영어를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다른 느낌의 표현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 문장은 다소 형식적이고 무거운 느낌,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따라서 이젠 이 문장은 그만!

조금 더 자연스러운 자기소개의 시작은 “Hi/Hello, My name is Engoo.” 처럼
간단한 인사와 함께 이름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후에 나에 관한 정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죠 ㅎㅎ



다음은 학년에 대한 표현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Are you first year in college? 신입생이세요?
라고 묻는다면?

사진 속 표현으로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I’m a freshman. 전 신입생이에요.
I’m in my second year of college. / I’m a sophomore. 2학년이에요.
I’m a junior. 3학년입니다.
I’m a senior. 4학년입니다.



친구를 사귀었는데 나보고 전공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함께 전공 표현에 대해서 알아봐요!
What are you majoring in?
I’m majoring in ~.
My major is ~.
위 표현 중 ~에 아래에 소개되어 있는 학과 용어를 넣으면
본인의 전공을 소개하는 표현이 완성된답니다

-경제학과 : Economics
-경영학과 : Business Administration
-사회학과 : Sociology
-컴퓨터공학과 : Computer Engineering
-기계공학과 : Mechanical Engineering
-철학과 : Philosophy
-법학과 : Law
-영문학과 : English Literature
-수학과 : Mathematics
-전자공학과 : Electronic Engineering
-미디어학과 : Media Technology

요새는 많은 분들이 본 전공 이외에 하나 이상의 전공을 이수하시는 분들이 많죠!
복수전공 표현도 한번 같이 알아봐요!



I’m double majoring in English Literature and Business Management.
저는 영문학과 경영학을 복수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I’m considering double majoring in Computer Science and Mathematics.
저는 컴퓨터공학과와 수학을 복수전공 하려고 고려 중입니다.


2. 동아리 가입

새 학기가 되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동아리도 찾으시는 분들도 많죠!
그래서 그럴 때 쓸 수 있는 동아리 관련 표현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동아리에 관심이 있냐는 질문은
Which club do you want to (wanna) join? 어떤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어?
Will you join any clubs on campus? 교내 동아리에 들 예정이니?
와 같은 형태로 표현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대답은 어떤 식으로 하면 될까요?
확실히 정했다면 ‘어디에 가입할꺼야’라고 확실히 표현하고,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어떤 곳에 관심있다고 말하고 싶다면 아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I’m going to sign up ______ club.
나는 ~ 동아리에 가입할거야.
I’m interested in band club. 난 밴드 동아리에 관심있어.

동아리 가입을 정했다면
이제 어떻게 가입하는지 알아봐야겠죠?
How can I join the club? 동아리 어떻게 가입할 수 있죠?
Please fill out the form. 이 가입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Fill out the application form by this Friday. 이번주 금요일까지 신청서 직접 작성해서 주세요.

✔센스 있는 선배라면 이런 말을!
I’ll see you at the freshman party.
신입생 환영회에서 보자.


3. 술자리 회화 표현 & 술자리 문화

신입생 환영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술자리’ 일 텐데요~
주량에 관한 영어 표현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How much do you usually drink? / 주량이 얼마나 되니?



I’m a bit tipsy. 나 좀 취했어.
I’m sober. 나 취하지 않았어.
I’m a heavy drinker. 전 주량이 세요.
I can’t really hold my liquor well. 난 주량이 정말 약해.
The (man/woman) drinks like a fish. 저 사람은 완전 술고래야.


지금까지 자기소개, 동아리, 술자리와 관련된 표현 등
다양한 영어 표현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새 학기에 유용하게 써 볼 수 있는 영어표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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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좋은 주제를 담은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엔구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엔굿프렌즈’ 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