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이메일을 써야하는 순간,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필수적으로 영어를 사용해야 할 순간이 오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메일을 영어로 보내야 하는 중요한 순간에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엄청나게 멘붕 이겠죠 ㅠㅠ

그래서!
오늘은 비즈니스를 할 때 유용한 이메일 비즈니스 회화 표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Best regards
한국어로 편지를 쓸 때, 편지의 서두에 from 000 을 쓰고,
말미에는 to 000 을 쓰죠!
하지만 실제로 비즈니스상 메일을 보내실 때에는 ‘best regards’라는 관용표현을 쓰셔야 합니다~

“With Best regards,
Amanda (안부를 담아, 아만다)”
이런 식으로 메일 내용을 마무리 할 때,
‘Best regards’라는 관용어를 사용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쯤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Regards, Thanks, Best wishes 등이 있으니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2. Reach out
업무용 이메일을 주고 받다 보면, 받은 메일에 답장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때, reach out을 사용하여, 먼저 관심을 가지고 연락을 취해준 것에 감사를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갈 수 있답니다!

Reach out이 신체부위, 특히 팔이나 손과 함께 사용될 경우,
‘(손을) 뻗다’로 해석되기 때문에,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Reach out은 ‘연락을 취하다’, ‘접촉하다’의 뜻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의 표현에도 사용될 수 있답니다~

예시처럼,
“Thank you for reaching out to me.”를 활용해서
공손하고 자연스럽게 답장 메일을 보내보세요:)
같은 뜻을 담은 비슷한 표현으로는 “Thank you for contacting me.”도 있답니다~!



3. reply
거래처에서 업무메일에 대한 답장이 왔는데, 답장메일의 내용에서 추가적으로 이야기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답장메일을 보내줘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답장 메일의 어느 부분에 대해 다시 이야기해보는게 좋겠다는 의사를 표현해야겠죠!

‘답장메일’ 이라는 뜻의 ‘reply’ 또는 ‘reply email’을 사용하여 내용을 언급한다면 더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I think we should talk about first part of your reply email later.’ 이라는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사를 전달해보면 어떨까요?



4. Appreciate your interest in
기업들이 주고받는 메일 중, 어떤 한 기업이 다른 기업에게 사업을 제안하는 메일을 보내오는 경우가 많죠?!!
비즈니스 파트너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내용의 메일이 많이 오고갈텐데요.
사업을 제안하는 내용의 메일을 받은 기업 입장에서 답신을 어떤 내용으로 보내는게 좋을까요?

우선, 비즈니스 에티켓상 당사의 사업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좋지 않을까요?ㅎㅎ
그럴 때 쓸 수 있는 표현으로, ‘appreciate your interest in’이 있답니다!

따라서, ‘당사의 사업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의미로,
“We appreciate your interest in our business.”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저희 승승엔구팀과 함께 알아본 기본적인 비즈니스 메일 표현!
어떠셨나요??!!! 엔구에서 비즈니스 영어 수업을 무료 신청하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이 표현들을 유용하게 쓰길 바라면서 저희는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