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를 건너뛰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밥을 먹지 않고 건너뛰는 것이 기억력에 좋을 수도 있다는 사실!
엔구 데일리뉴스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까요?

[한글 텍스트]
당신은 단식을 해본 적이 있는가?
미국의 한 연구진은 금식이 우리 뇌에 좋은 것이라고 말한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신경과학자 팀은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이 기억력, 감정, 그리고 정신 상태를 향상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할 때 글리코겐이 생기는데, 이것이 소모될 때 생기는 화학 물질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만약 당신이 쉬는 시간없이 계속해서 음식을 먹는다면, 글리코겐은 완전히 소모되지 못하게 되고 뇌 건강을 위한 화학 물질은 생기지 않는다.
연구진은 적어도 일주일에 이틀 정도 단식하는 것이 기억력에 좋다고 말한다.

[영문 텍스트]
Have you ever tried fasting before?
A team of researchers in the United States says fasting is good for our brain.
Researchers in Johns Hopkins University found that restricting calories may improve a person’s memory, emotions and state of mind.
Every time we eat, glycogen is stored in you body. After the glycogen is used up, it is converted into chemicals. These chemicals are important to your brain.
If you eat three meals a day, with snacks in between, your body does not have time to use up all of the glycogen, and the chemicals are not produced.
The researchers found that cutting down on food at least two days a week can improve the long-term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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