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사, 직장인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은 뭐가 있을까?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사용해야만 하는!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구동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구동사란 무엇일까요?

a phrasal verb : 구동사

위의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동사 한 단어가 아니라 ‘동사+전치사(on,in,at 등)‘으로 구성된 것을 말합니다.
동사 하나만 사용하는 것보다 의미가 명확하고, 잘 활용한다면 적재적소에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직장인이 자주 사용하는 구동사에 대해 알아볼까요?

call off : ~를 취소하다, 중단하다

off의 경우, ‘(무언가를)끄다’, ‘있던 것을 빼다’의 어감을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They called off the game because of the heavy rain.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경기를 중단시켰다.

turn down : 거절하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down ‘내려놓다’, ‘내려가다’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니 이런 의미를 연상하면 좀 더 이해하기 쉽답니다!

I am sorry but I will have to turn down your offer.
정말 죄송하지만 그 제안은 거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fill in for someone : ~을 대신하다

in‘집어넣다’, ‘안으로 들어가다’의 의미를 갖고 있죠!

Dave is sick today, can anyone fill in for him at the cafe he works at?
데이브가 오늘 아픈데, 걔가 일하는 카페에서 일 대신해줄 수 있는 사람있어?

send over : ~를 파견하다

over‘넘다’, ‘~를 덮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Extra troops were sent over for help.
도움을 위해 부대들이 추가적으로 파견되었다.

take over : 1. (물건, 권리)를 넘겨받다 / 2. 장악하다

Kristen took over the firm after her father retired.
크리스틴은 아버지가 은퇴하신 후 회사를 넘겨받았다.


직장인이 자주 사용하는 구동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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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엔구 화상영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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