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만원이었어!’ 영어로? 생활 밀착형 영어 표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엔구 화상영어 서포터즈 2기 엔굿프렌즈팀입니다!
출퇴근길 모두가 바쁜 그 시간, 버스나 지하철 안은 정말 숨막히죠…!
9시 수업, 알바, 출근 때문에 바쁠 때 꼭 필요한 교통수단 회화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실생활 영어 표현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다가 혹은 내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있었던 일을 설명하려다 보면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되는데, 아래와 같이 쓸 수 있겠죠?

  • The subway/bus (what I took) was packed with people.
  • (내가 탔던) 지하철/버스는 만원이었어.
  • I was caught between people.
  • 나 사람들 사이에서 끼여 있었어.
  • It was so crowded.
  • 정말 사람이 많았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시제를 현재로 바꿔주면 되겠죠~
여기서는 be동사부분만 과거에서 현재로 바꿔주면 됩니다.



사람이 많은 버스, 지하철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표현도 알아볼까요?

  • People jostled me on the bus, and I nearly fell!
  • 버스에서 사람들이 날 밀치는 바람에 넘어질 뻔했어!
  • jostle: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거칠게 밀치다.
  • The subway was crowded so we decided to catch a later one.
  • 지하철이 너무 붐벼서 다음 걸 타기로 했어.


또 다른 예기치 못한 일들도 발생하곤 하죠.

  • I found a train was already leaving. I missed it by a second…
  • 이미 지하철이 떠나고 있어. 간발의 차로 놓쳤어…
  • The traffic is bumper to bumper.
  •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
  • I am caught in a rush hour traffic jam.
  • 나는 러시아워의 교통 체증에 걸렸다.


그래서 약속한 친구에게 이렇게 말해야 할 때도 있죠.

  • I think I’m running late.
  • 늦을 것 같아.
  • Maybe I will be 30 minutes late. I’m stuck in traffic.
  • 나 30분쯤 늦을 것 같아. 차가 너무 막혀.

최후의 수단으로 눈물을 머금고…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택시’ 관련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 I had a heck of a time flagging down a cab!!
  • 택시 잡느라 혼났어!!
  • How long would it take to ‘장소’?
  • ‘장소’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 Would there be traffic jam by now?
  • 지금 교통체증이 있을 시간인가요?

택시를 타서 장소를 들은 기사님께서 이렇게 물어보시겠죠?
‘어느 길로 갈까요?’ 이럴 때 대답할 수 있는 말도 정리해봐요.


  • Any way is fine.
  • 어느 길이든 괜찮아요.
  • Any way you prefer.
  • 기사님이 원하시는 길로 가주세요.
  • The fastest way, please!
  • 가장 빠른 길로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교통수단 관련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우리는 하루 동안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요.
그만큼 오늘 배운 다양한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죠!

더 이상 우물쭈물하지 않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딱 영어로 표현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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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까지 엔구 화상영어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엔굿프렌즈 팀이었습니다!